[몽당뉴스] 여자 골프 세계 1·2·3위 모두 '한국'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세계 랭킹 1위부터 3위까지를 휩쓸었다. 지난달 30일 발표된 이번 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 따르면 지난주 4위였던 이정은(23)이 한 계단 오른 3위가 됐다. 또 고진영(24)과 박성현(26)이 여전히 1, 2위를 지키면서 한국 선수 세 명이 1, 2, 3위에 줄지어 자리하는 순위표가 완성됐다. 

 

타인의 컴퓨터에 침입한 뒤 악성코드 등을 이용해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채굴하는 '크립토재킹'이 국내에서 최근 4년 동안 1473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6년 2건에서 2017년 26건, 지난해 1355건으로 폭증했으며 올해는 8월 기준 90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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