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딘퓨쳐스, 창립 21주년 맞아 소외계층 청소년에 마스크 기부

사진=아우딘퓨쳐스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화장품 전문 기업 ‘아우딘퓨쳐스(대표 최영욱)’가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아우딘퓨쳐스는 대표 브랜드 네오젠을 비롯해 써메딕+, 써메딕 헬스케어, re:p(리피), 라르 등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 2000년 네오젠을 론칭하며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아우딘퓨쳐스는 고객의 의견을 받아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기부 활동으로 연계하는 특별한 행보를 펼친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5일 리뉴얼 오픈된 네오젠 공식몰에서 진행되는 ‘다시 네오젠’ 캠페인을 통해 21년의 역사를 보낸 네오젠에게 하고 싶은 말을 고객이 자유롭게 댓글로 남기면 그 댓글의 수만큼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KF94 마스크를 기부한다.

 

최근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외부 활동이 어려워 스트레스를 받는 청소년들을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기부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우딘퓨쳐스 관계자는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브랜드와 기업의 전개 방향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까지 진행되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면서 “아우딘퓨쳐스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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