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신탁, 제주에서 ‘벨라시티 프리미어’ 분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아시아신탁(시행 겸 수탁사)이 이달 말 경에 제주시 오라일동에 ‘벨라시티 프리미어’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주시 이도일동 남문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한 ‘벨라시티 프리미어’는 지하 4층, 지상 11층, 총 63실이다. 용도는 공동주택과 제1, 2종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 12154.22㎡(3676.64평)으로 대지면적은 1395.00㎡(421.99평)이며 건축면적은 885.35㎡(267.82평)이다. 타입은 총 7개 타입으로 78㎡(A) 80㎡(B), 80㎡(C), 80㎡(D), 84㎡(E), 84㎡(F), 97㎡(G)로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형 타입으로 고루 구성된다. 주차대수는 99대로 주거세대당 1.4대다.

 

‘벨라시티 프리미어’는 제주 앞바다와 한라산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도심 생활 속에서 누리는 자연 인프라를 갖췄다. 제주시 남문사거리의 경유지에 위치해 있어 제주 국제공항과 제주여객선을 연결하는 버스노선이 경유한다. 동문시장까지 도보로 5분 거리, 이마트 제주점이 1km 이내 거리에 있고, 제주항 여객터미널도 2km, 제주공항까지 4km 정도 거리다.

 

또한 제주신항건설과 인접 제주시민회관 생활 SOC복합화 사업추진으로 보다 좋아지는 생활인프라가 구축될 계획이다. 또한 구도심 재생 프로젝트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중앙로 지하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의 투자도 이뤄지고 있다.

 

한편 일도초등학교는 도보로 2분, 남초등학교는 5분, 제주중앙여중은 2분, 제주중앙여중은 2분, 제주중학교는 5분, 사대부고는 차량으로 7분 거리다. 이외에도 한국병원 1.6km, 제주대학병원 5.4km, 탑동 수산시장과 중앙로 지하상가가 근교에 위치해 있고 반경 3km 이내에 제주도청과 제주시청 등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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