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분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라가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를 분양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신규 분양 단지다. 또한 현재  중도금 납부 유예(조정대상지역 해제시 까지)를 적용하고 있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18층, 5개 동 총 332세대 규모로 전세대가 84㎡(전용면적 기준)형만 구성돼 있으며, 현재 일부 잔여 세대에 선착순 분양 중이다. 동호 지정도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층이나 향을 직접 고를 수 있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서쪽으로 가야산이 위치하고 동쪽은 수어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입지에 남쪽의 금호대교만 건너면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있다. 광양시청,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중마동 생활권에 가까워 마트에서 병원 등 생활편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광양의 광영동은 최근 도시개발·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해 하나로마트·전통시장 등 쇼핑은 물론 우체국·병의원·파출소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광양초중고·가야초등학교가 도보 7분 거리이며 단지 바로 옆 전남평생교육관의 다양한 문화체험 수업도 직접 누릴 수 있다. 인근의 가야산·수어천은 물론 광영근린공원·의암체육공원 등도 위치했다.

 

단지에서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 옥곡IC까지는 차로 5분 거리다. 남해고속도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편하게 갈 수 있으며, 단지 앞의 강변로를 이용하면 인근 산업단지 어디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순천, 장흥, 여수, 남해, 거제, 통영 등으로도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남향 위주의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미세먼지 등을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열지 않아도 각방과 거실의 환기가 가능하도록 전열교환기를 이용한 환기 시스템이 설치된다. 또 미세먼지나 이산화탄소(CO₂) 유해가스 온도 습도 등 실내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스마트 폰으로 환기 수준을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유료 옵션)도 준비돼 있다.

 

건강특화공간(Healthy Garden)에는 650㎡ 규모의 편백나무 삼림욕장인 ‘숨쉬는 숲’과 배드민턴 코트와 휴게 쉼터가 결합된 ‘생기 가든’이 조성된다. 

 

힐링특화공간(Healing Garden)에는 500㎡ 규모의 소나무 숲과 잔디 마당이 어우러진 쉼터 공간 ‘비발디프라자’, 단풍나무 식재로 색감의 경관과 쉼터를 연계한 ‘메이플가든’, 단지 전체를 순환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단지 내 둘레길, 이팝나무 등 5종의 테마수 적용으로 다양한 색상의 가로 경관을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가로수길 등이 들어선다.

 

교육특화공간(EDU-Garden)에는 어린이놀이터인 ‘테마놀이시설’이 2곳 조성된다. 취미원예 및 작물재배 등 도시농업을 통해 식물에 대한 참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타가든’,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스쿨스테이션’도 들어선다.

 

견본주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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