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피트니스 커브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사진=㈜커브스코리아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커브스코리아)가 2022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지난 8일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에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지난해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업종별 대표 브랜드, 가맹본부 경쟁력, 프랜차이즈산업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해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커브스는 해당 제도 시행 이래 11년간 매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커브스는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맹본부와 상생발전위원회, 점주협회가 뭉쳐 브랜드 정책과 운영 방향을 마무리 지어 지난 6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관하는 ‘2022년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된 바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브랜드를 대표해 선정식에 참여한 커브스코리아 사업본부 장일봉 상무는 “새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잘 준비해 새로운 도약의 한 해를 만들겠다”며 “더욱 많은 회원님들께 좋은 운동 서비스로 여성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브스코리아는 7월 한 달간 일상에서 운동을 내려놓은 여성들에게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운동 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컴백 커브스’ 프로모션을 진행해 가입비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련 상세사항은 커브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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