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전문 브랜드 꽃파는총각(플라시스템)은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AI 주문 기술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고객 편의성 강화를 중심으로 개편된 이번 리뉴얼은 세련된 디자인과 직관적인 UI를 적용해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고 손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됐다.
핵심 기능인 AI 주문 기술은 고객이 청첩장 또는 부고장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URL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내용을 인식해 상황에 맞는 상품을 추천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주문 과정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주문을 완료할 수 있다.
꽃파는총각 관계자는 “AI 기반 자동추천 주문 시스템은 국내 꽃배달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며 “기술 기반의 서비스 혁신으로 꽃배달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꽃파는총각은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0명 한정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하단의 참여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1만 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ID당 1회 사용 가능하고 쿠폰 유효기간은 1년이다.
리뉴얼 기념 이벤트 및 AI 주문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꽃파는총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