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운영사 패스트레인)이 오는 6월 12일 열리는 대한민국 축구 경기를 앞두고 회원 대상 ‘대한민국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여신티켓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국제 축구 경기를 앞두고 이용자들에게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신티켓은 경기 결과 예측과 포인트 혜택을 연계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이벤트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여신티켓 앱 내에서 진행된다. 이용자는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한민국 경기 결과(승리·무승부·패배)를 예측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포인트 혜택이 제공된다. 여신티켓은 6월 19일과 25일에 열리는 국제 축구 경기에도 동일한 방식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여신티켓은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67만5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누적 시술 후기 164만 건과 전국 2만7000여 곳의 병원 정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후기 데이터와 위치 기반 병원 탐색, 모바일 예약, 온라인 결제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