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닭강정, 2025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선정

닭강정의 K푸드화 및 21가지 맛 구현, 소비자 만족도 높여

신순호 대표가 사라 솔리스 카스타네다 주한 과테말라 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미지=돌격닭강정

㈜아이테르161(대표 신순호)의 이색 닭강정 전문 브랜드 ‘돌격닭강정’이 2025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닭강정 프랜차이즈 부문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5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돌격닭강정은 21가지 다양한 맛의 닭강정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극히 한정돼 있던 닭강정의 개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맛을 통해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알리역을 역임한 ‘아누팜 트리파티’의 원픽 K푸드로 꼽힌 바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신선한 100% 닭다리살과 국내산 뼈를 이용해 주문 즉시 닭강정을 조리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돌격만의 비법으로 조리시간을 줄여 즉석에서 조리하지만 고객에게 빠르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타사에서 볼 수 없는 21가지의 맛을 구현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모든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본맛부터 젊은 고객층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치즈폭탄, 치즈폭포 등 트랜디한 맛까지 다양한 맛을 통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으며, 왕컵, 중장, 대장, 왕대장, 삼대장 등 다양한 가격대로 1인부터 가족단위, 단체주문까지 고객범위를 확장시켰다. 또한 높은 가성비로 언제든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어 식사대용, 간식, 야식, 술안주, 단체주문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 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즉석 조리를 목표로 신선한 국내산 재료를 이용해 소비자의 건강을 고려하고 이미 시중에 다수 소개된 닭강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21가지 맛을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호감도를 얻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으로 이어졌다.

 

㈜아이테르161 신순호 대표는 “돌격닭강정은 기존의 한정되어있던 닭강정의 개념을 깨뜨리고 닭강정의 재해석을 통한 프리미엄화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희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닿은 것 같아 기쁘고 고객들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사랑에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닭강정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으며 닭강정의 프리미엄화를 넘어 K푸드화를 목표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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