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할인 행사... “소상공인 맞춤형 마케팅 지원”

베리굿마케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제작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홈페이지의 필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수백만 원대 비용 부담 탓에 제작을 망설이는 소상공인이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와 관련 기본 제작 비용을 30만원대, 70만원대, 150만원대 할인 패키지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웹페이지 제작에 그치지 않는다. 회사 측은 PC·모바일 최적화 버전을 포함해 제작 이후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된다고 밝혔다. 또 마케팅 전문회사의 강점을 살려, 향후 온라인 광고 등 후속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선착순 10개 업체에는 마케팅 프로그램 선택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베리굿마케팅 측은 이를 통해 단순히 만들어진 채로 방치되는 ‘죽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실제 고객 유입까지 고려한 ‘살아 있는 홈페이지’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리굿마케팅 관계자는 “소상공인에게 홈페이지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매출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쟁력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리굿마케팅은 다년간의 디지털 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홈페이지·쇼핑몰 제작, 인플루언서 마케팅, 체험단 및 기자단, 브랜딩 등 종합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