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와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국내 수제맥주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랜드마크 시리즈’를 6년 만에 새로운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한다. 한국 대표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한 5종 시리즈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경복궁 에일’과 ‘남산 에일’이 첫 주자로 새롭게 선보인다.
‘경복궁 에일’은 건과일 풍미의 특수 맥아와 경쾌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세션 IPA로, 풍부한 홉 향은 살리면서도 쓴맛을 줄여 부드러운 음용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산 에일’은 시트라 홉의 상큼한 레몬·오렌지 향과 모자익 홉의 패션후르츠·블랙커런트 아로마가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시트라 에일로, 수제 맥주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경복궁 에일’과 ‘남산 에일’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000만 캔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랜드마크 시리즈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국내를 넘어 일본, 미국, 독일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국에 수출되며, 한국 수제맥주의 가치를 세계 곳곳에 전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패키지 디자인이다. ‘경복궁’과 ‘남산’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해 한국의 사계절 풍경을 패키지에 담아내어 계절마다 다른 감성을 전달한다. 내국인에게는 한국 랜드마크의 정체성과 친숙함을,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GS25와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국내 수제맥주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랜드마크 시리즈’를 6년 만에 새로운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한다. 한국 대표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한 5종 시리즈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경복궁 에일’과 ‘남산 에일’이 첫 주자로 새롭게 선보인다.
‘경복궁 에일’은 건과일 풍미의 특수 맥아와 경쾌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세션 IPA로, 풍부한 홉 향은 살리면서도 쓴맛을 줄여 부드러운 음용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산 에일’은 시트라 홉의 상큼한 레몬·오렌지 향과 모자익 홉의 패션후르츠·블랙커런트 아로마가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시트라 에일로, 수제 맥주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경복궁 에일’과 ‘남산 에일’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000만 캔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랜드마크 시리즈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국내를 넘어 일본, 미국, 독일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국에 수출되며, 한국 수제맥주의 가치를 세계 곳곳에 전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패키지 디자인이다. ‘경복궁’과 ‘남산’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해 한국의 사계절 풍경을 패키지에 담아내어 계절마다 다른 감성을 전달한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