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이심, 브랜드 점주 봉사단 사회공헌 활동 전개

전국 점주 자발적 참여로 나눔 활동 확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문화 조성”

사진=케이알이심
사진=케이알이심

케이알이심 브랜드 점주 봉사단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eSIM·데이터 로밍 전문 기업 KRESIM(케이알이심)이 브랜드 점주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점주 봉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전국 30명의 점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서울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점주 봉사단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점주 간의 유대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문화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케이알이심
사진=케이알이심

케이알이심 관계자는 “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브랜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점주와 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사단에 참여한 한 점주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점주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주)케이알이심(KRESIM)은 방한 외국인이 2000만 명을 넘어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통신 솔루션을 제공하는 eSIM·데이터 로밍 전문 기업으로 물리적 유심(SIM)이 필요 없는 친환경적인 eSIM 기술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연결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