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금 거래 전문 브랜드 한국표준금거래소가 서울 은평 지역에 신규 지점을 오픈하며 전국 68개 지점 체제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은평점 오픈을 통해 수도권 고객 접근성을 더욱 강화하고 실물 금 거래와 순금 제품 상담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국표준금거래소는 전국 단위 지점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금 매입·판매 상담은 물론 다양한 순금 상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은평점에서는 순금 골드바, 돌반지, 행운의열쇠, 순금 감사패, 순금 주얼리 등 다양한 제품 상담이 가능하며 실시간 시세 기반 금 거래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한국표준금거래소 본사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상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근 금 거래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금거래소 창업 및 운영 시스템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으며 본사를 통해 브랜드 운영 방식, 지점 운영 시스템, 상품 공급 구조 등에 대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국표준금거래소체 측은 밝혔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관계자는 “은평점 오픈으로 전국 68개 지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금 거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점 확대와 서비스 강화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표준금거래소는 골드바, 순금 주얼리, 돌반지, 감사패 등 다양한 실물 금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지점을 통해 금 매입 및 판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