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 ‘링티제로 에너지 스파클링’ GS25 출시

에너지와 스파클링을 더했다

링티제로 에너지 스파클링. 사진=링티
링티제로 에너지 스파클링. 사진=링티

프리미엄 생활 건강 브랜드 ‘링티’가 편의점 GS25와 손잡고 새로운 컨셉의 데일리 탄산음료 ‘링티제로 에너지 스파클링’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링티제로의 풍부한 과즙 맛은 살리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더한 제품으로 ‘가볍고 부담 없는 텐션업 음료’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링티제로 에너지 스파클링’은 피치맛, 레몬라임맛 2종으로 출시되며 피치는 과즙감 있는 복숭아의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탄산감, 레몬라임은 상쾌한 청량감과 시트러스 풍미를 강조해 맛을 차별화했다. 또한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설계를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에너지 음료 대비 낮은 수준인 카페인 50mg을 적용해, 과도한 자극보다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집중감과 텐션업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비타민 B군 4종(나이아신, 비타민B6, 비타민B12, 판토텐산) 400%와 함께 타우린 500mg, L-테아닌 150mg, 칼륨 100mg, 마그네슘 30mg 등을 함유해 에너지 생성과 컨디션 밸런스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링티 관계자는 “기존 에너지 음료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맛과 밸런스 설계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텐션업을 제안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링티와 GS25는 이번 제품을 통해 기존 탄산수와 에너지 음료 사이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할 계획이며 특히 학생과 직장인을 중심으로 오후 시간대, 공부·업무 집중 전, 운동 전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링티제로 에너지 스파클링’ 2종은 전국 GS25 매장에서 1+1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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