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501의 글로벌 더마 브랜드 닥터멜락신이 오는 6월 전국 주요 약국에 칼슘 본딩 라인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닥터멜락신은 사람을 치료하는 백신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피부 문제에 특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최근 2026년 1분기 매출액 1616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최근 K-뷰티 소비 트렌드인 ‘약국’에 맞춰 레디영약국, 홍익약국, 베리뉴약국, 퓨어약국 등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약국으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신제품 칼슘 본딩 라인은 피부 바탕을 붙여주고 지지하는 ‘칼슘’ 처방으로 무너진 피부 밸런스와 장벽을 전체적으로 개선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독자 기술인 CALCIUMCX BONDING을 통해 피부 치밀도 116.2%, 피부 겉 탄력 114.93%, 피부 속 탄력 107.38%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칼슘 본딩 라인은 닥터멜락신의 첫 약국 전용 라인으로 금번 론칭을 시작으로 약국 전용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501 관계자는 “이번 칼슘 본딩 라인 런칭을 통해 국내 약국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전국 단위로 유통망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