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웨이랩이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에스테틱 디바이스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8일 밝혔다.
코스모뷰티 서울은 국내외 뷰티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뷰티 전문 전시회로 화장품, 에스테틱, 스파,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이 소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원웨이랩은 충격파 기반 리프팅 장비 웨이밤(WAYBALM), 바디 컨투어링 장비 르센스(LESSENCE), 피지컬 밸런스 매니지먼트 장비 필드(FILLD)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웨이밤은 피에조(Piezoelectric) 충격파 기술을 적용한 비열(Non-thermal) 방식의 에스테틱 장비로,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소개와 상담이 진행됐다.
르센스는 초음파(Ultrasonic) 기반의 바디 컨투어링 장비로, 전문 스파 및 바디 관리 업계 관계자들과 제품 활용 방안 및 운영 모델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필드는 자기장(PEMF) 기반의 체형 관리와 피지컬 밸런스 케어를 위한 장비로 소개됐으며, 에스테틱 숍 및 케어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원웨이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북미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서는 웨이밤, 르센스, 필드 등 각 장비별로 관심을 보이는 고객층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고객들의 니즈를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에 적극 반영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에스테틱 디바이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웨이랩은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뷰티·헬스케어 디바이스 전문기업으로, 충격파와 초음파 기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에스테틱 솔루션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