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 혼밥 브랜드 ‘밥풀릭스’가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PPL 협찬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밥풀릭스는 배달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홀 매장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매장 운영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매장 운영 방향을 홀 매장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혼자 방문한 고객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과 간결한 메뉴 구성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MBC ‘마니또 클럽’ PPL 협찬은 브랜드 노출 확대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송을 통해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소개되면서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혼밥 고객을 중심으로 매장 이용 방식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에 맞는 운영 구조를 갖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밥풀릭스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장 운영 방식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