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가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삼성스토어 시흥점이 오는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5일간 본사 주관 온누리상품권 20% 환급에 ‘기프트 주유권 증정’을 더한 최종 앵콜 프로모션을 단독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삼성스토어 시흥점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10시까지 야간 연장 영업을 진행한다. 이는 주중 낮 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들과 예비 부부들이 퇴근 후에도 여유롭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다.
여기에 매장을 직접 찾은 발걸음에 감사함을 담아 오직 시흥점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여 구매를 진행한 고객에 한해 구매금액별 추가 주유권 혜택을 증정하기로 했다. 7월 5일 이후에는 본사 차원의 환급 조치와 매장 단독 주유권 지급이 모두 마감되는 만큼 시흥점의 밤을 밝힐 막판 예약 전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결합 이벤트는 완제품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 가전 구독 서비스(AI Subscription Club) 이용자에게도 차별 없이 적용된다.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최신 가전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 역시 본사 온누리 20% 환급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흥점 매장 방문 시 제공되는 독점 혜택인 ‘6개월 구독료 전액 지원’과 이번 ‘기프트 주유권’ 사은품까지 동시에 맞물리며 매달 나가는 가전 유지비는 물론 차량 기름값까지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실속형 구조를 완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삼성스토어 시흥점 장성원 CEO는 "삼성 가전의 혁신적인 기능을 가장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는 구독 서비스에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주유권 혜택을 더했다"라며, "오후 10시까지 문을 활짝 열어둔 만큼 7월 1일부터 5일 사이 마감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캠페인 마케팅을 총괄하는 지용현 마케터는 "고객의 편의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삼성 가전의 혁신적 경험’이라는 핵심 가치를 온전히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상담 시간이 부족해 아쉽게 발걸음을 돌리는 고객이 단 한 분도 없도록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매장 야간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추가 주유권은 매장을 직접 찾아주신 분들을 위한 고마움의 표시이자 특별한 선물"이라며 "퇴근 후 늦은 시간에 방문하시더라도 대기 시간 없이 가장 쾌적하게 1:1 맞춤 구독 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