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소가 데일리 뷰티 루틴을 위한 신제품 ‘잇소 소미 페이셜타월’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잇소 소미는 스킨팩, 클렌징, 스킨케어 등 피부에 직접 닿는 다양한 뷰티 루틴에 활용할 수 있는 100% 순면 목화솜 페이셜타월이다. 매일 얼굴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부드러운 사용감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기획됐으며 세안 후 물기 제거는 물론 토너를 적셔 스킨팩처럼 사용하거나 클렌징, 피부결 정돈, 스킨케어 전후 케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잇소 특유의 실용적인 원통형 슬림 케이스에 페이셜타월을 담아 화장대, 욕실, 파우더룸 등 일상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으며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잇소 홀더를 활용하면 제품을 더욱 깔끔하게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잇소 관계자는 “잇소 소미는 단순히 사용하는 페이셜타월을 넘어 일상적인 뷰티 루틴 속에 자연스럽게 놓일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했다”며 “제품 디자인 단계부터 동양적인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패키지와 피부 케어에 필요한 실용성을 함께 담기 위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또한 “은은한 색감과 간결한 형태, 부드러운 제품 이미지를 통해 화장대나 욕실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뷰티 제품으로 완성했다”며 “스킨팩, 클렌징, 스킨케어 등 다양한 피부 케어 루틴에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가 매일 직접 사용하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생활 뷰티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잇소 소미는 일반 소비자용 상품으로 판매되는 동시에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제품 케이스 전면에 브랜드 로고, 이미지, 홍보 문구 등을 담을 수 있는 360˚ 전면 컬러 인쇄를 지원하며 500개부터 주문 제작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실용적인 사용성을 함께 갖춰 브랜드 굿즈, 고객 선물, 웰컴키트, 사은품 등 다양한 용도에 활용할 수 있다.
잇소는 이번 소미 출시를 통해 슬림티슈로 시작한 제품 라인업을 뷰티·케어 영역으로 확장하고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직접 사용하며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생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조인트크리에이티브는 ‘잇소 슬림티슈’를 통해 축적한 생산·유통·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잇소 뷰티 라인의 신제품 ‘소미’를 출시했다. 소미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고급스러운 패키징과 실용성을 갖춘 순수 국내 생산 페이셜타월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K-뷰티 시장을 비롯해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소미 출시를 기념해 소미 전 제품 구매 시 잇소 홀더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미는 잇소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준비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