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기업 영건설,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건축·토목 시공 역량 소개

사진=종합건설기업 ㈜영건설
사진=종합건설기업 ㈜영건설

종합건설기업 ㈜영건설이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영건설은 이번 전시에서 건축과 토목 분야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상업시설,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사례를 영상과 사진으로 소개한다. 건축을 계획 중인 기업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부지 검토부터 설계 방향, 공사비 검토, 시공 계획까지 건축 전 과정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건설은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초기 기획과 설계 협의, 공정 관리, 품질 관리, 준공 후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고객 맞춤형 건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공과 민간 건축 분야에서 축적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품질을 고려한 시공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건축주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운영하며 건설기술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 자체 개발한 포켓형 안전난간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은 건설현장의 작업 안전성과 시공 효율 향상을 위해 개발돼 현장 적용과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비롯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인 이노비즈(INNO-BIZ),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인 메인비즈(MAIN-BIZ)를 보유하며 기술력과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김정호 영건설 대표이사는 "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와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라며 "이번 코리아빌드위크를 통해 영건설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시공 경험을 소개하고 고객과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 혁신, 안전경영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종합건설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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