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 BTQ 의원 원장 공동 개발한 이너뷰티 ‘셀리쥬’ 선봬

링티 셀리쥬. 사진=링티
링티 셀리쥬. 사진=링티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가 피부 컨디션과 생기 있는 일상을 위한 새로운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링티는 BTQ 의원 원장과 공동 개발한 리포좀 PDRN 이너뷰티 제품 ‘셀리쥬(CELIJU)’를 출시했다. 셀리쥬는 연어 DNA에서 유래한 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혼합물인 PDRN을 함유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PDRN은 조직 재생과 회복을 돕는 성분으로 의료 분야에서 활용돼 왔으며 최근 피부 관리 분야에서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또한 셀리쥬는 위산과 소화 과정에서 성분이 소실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생체 인지질과 유사한 구조의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흡수를 고려한 제형으로 설계했다. 상큼한 프리미엄 골든 키위맛으로 부담 없이 매일 즐기기 좋으며 1포(4g)를 물 250~300mL에 타서 식후에 하루 2회 섭취를 권장하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 개발에 참여한 BTQ 의원 원장은 "셀리쥬는 제대로 된 체내 흡수와 성분 배합까지 함께 고민한 제품으로, 리포좀 PDRN(1포당 200mg)을 비롯해 리포좀 비타민C, 리포좀 글루타치온, 저분자콜라겐, 레티놀 등을 함께 배합해 시너지를 고려한 포뮬러로 완성했다"라며 “또한 캐나다 등 세계 각국에서 조달한 원료들의 원산지 확인까지 꼼꼼하게 진행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셀리쥬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6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최저가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링티 공식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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