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재운 이지동안의원 원장, 대한일차진료학회·대한필러의학회 콜라보 학술대회서 강연

도재운 이지동안의원 강남본점 대표원이 대한일차진료학회·대한필러의학회 콜라보레이션 학술대회에서 ‘리프팅 디바이스 ‘빅3’ –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로 얼굴·바디 리주버네이션을 재정의하다(The Big 3 of Lifting Devices – Redefining Facial & Body Rejuvenation with Microwave Energy)’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도 대표원장은 안면·바디 리쥬비네이션의 핵심 에너지 리프팅을 초음파(울쎄라피 프라임)·고주파(써마지)·마이크로웨이브(온다)의 ‘Big 3’ 프레임으로 정리하고, 타깃 층과 임상 목적에 따른 층별 프로토콜을 제시했다.

 

특히 온다 마이크로웨이브 기반 파트에서는 ▲극초단파 에너지의 열 분포 특성 ▲3/7/12mm 등 핸드피스 선택에 따른 깊이 설계 ▲중안면 볼륨 정리·턱선·이중턱 및 바디 컨투어링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케이스별 파라미터 튜닝과 병합 시술 타이밍을 상세히 다뤘다.

 

또한 울쎄라피 프라임은 타이트닝과 SMAS 타깃팅에 강점을, 써마지FLX는 진피 콜라겐 리모델링·결/잔주름 개선에 우위를 보이는 장비로 소개했다.

 

도재운 대표원장은 “단일 장비로 모든 케이스를 해결하기는 어렵다”며 “울쎄라·써마지·온다 각 장비의 작용층과 임상 목표를 구분하고, 환자별로 층별 타깃팅·샷 디자인 등 을 정밀하게 조율하는 것이 예측 가능한 결과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울쎄라는 1.5~4.5mm 중심 타깃, SMAS·콜라겐 리모델링 기반 타이트닝, 써마지는 진피 타이트닝·결/주름 개선, AccuREP·쿨링/진동 기반 편의성, 온다는 피하지방·섬유격자층 열자극, 윤곽·컨투어링 및 중안면·턱선·이중턱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법률사무소 우산

로앤사이언스 법률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