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결혼정보회사 이루연이 자사의 류제월 대표가 mbn 동치미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일 재혼 상담사로 활약했다고 15일 밝혔다.
방송에서 류제월 대표는 회원 본인 소개와 희망 상대를 꼼꼼히 묻고 체크하며 숙련된 상담 커플 매니저의 모습을 보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루연은 고객 관리 기법과 노하우, 매칭 시스템으로 많은 수의 회원들을 성혼시켜왔으며, 상담 커플 매니저는 이상형, 만남 방식을 고려해 맞는 서비스 종류와 매칭 방법을 안내하고 데이터 베이스화한 정보를 통해 최적의 상대를 추천해 주고 있다.
재혼 전문 상담 외에도 초혼, 노블레스 전문 시스템 등 각 분야에서 매칭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이루연은 검증된 최소 경력 10년 이상의 커플 매니저만이 1:1담당 커플매니저로 배정되며, 담당 커플매니저가 직접 발로 뛰며 프로필 하나하나 손수 매칭하는 정성이 깃든 옛날 중매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수많은 회원을 성혼시킨 이루연은 상담에서 피드백이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프로필을 하나하나 비교해 엄선된 만남을 추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