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티르티르(TIRTIR)의 신제품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가 출시 3개월 여만에 100억 매출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는 생방송 전인 CJ온스타일 미리주문에서 2시간 반만에 준비된 수량과 추가 물량까지 모두 완판됐고 런칭 방송에서는 시작한지 5분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이후 긴급 편성된 2차 홈쇼핑에서도 미리주문으로 준비한 10만개 수량이 풀리자마자 매진됐고 본방송에서도 33분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돼 2회 방송으로 26만개가 판매됐다.
홈쇼핑만으로 출시 1개월 여만에 매출 58억을 달성한 티르티르의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는 일본 4대 오픈마켓 중 하나인 일본 큐텐에서도 론칭하자마자 뷰티 전체 1위를 달성했으며 이후 GS SHOP 런칭 방송과 이어진 5, 6차 방송까지 완판, 올리브영 온라인몰 론칭 당일 스킨케어 카테고리4위에 랭크되며 지난 달 기준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는 다양한 사이즈의 9가지 콜라겐이 함유되어 피부 코어의 힘을 탄탄하게 세워주며, 쫀쫀한 생크림 미세 거품이 피부 각질을 정돈하고 탄력과 물광케어까지 한 번에 해주는 올인원 스킨케어 제품이다. 씻어낼 필요 없는 간편한 노워시 타입인 점과 탄성있는 조밀한 거품이 피부 위에 쫀쫀한 물광 막을 형성해 10시간 동안 9중 리프팅 효과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바쁜 아침에도 제품 하나만으로 콜라겐 물광관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올인원 케어가 가능한 제품으로 남성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유투버 ‘회사원A’는 지난 달 튜토리얼 영상에서 “악건성 피부여서 스킨케어를 해도 금새 건조해지는데 ‘콜라겐 코어 물광 마스크’를 저녁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까지 촉촉한 물광이 유지됐다"며 "악건성도 물광 피부를 갖고 싶다면 추천 드리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뷰티 에디터 전빛나 디렉터는 “화장품을 사용할 때 피부에 단순히 보습만 채우기 보다는 쫀쫀함이 있어야 생기가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티르티르는 예전부터 ‘물광’ 효과로 즐겨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부드러운 버블 제형이 피부에 편안하게 발리는 즐거움, 그리고 단순히 수분감만 주는 게 아니라 바르고 나면 피부가 쫀쫀하고 촉촉하게 차오른 느낌이 들어서 추천하는 제품이다. 특히 올인원 스킨케어에 노워시 제품이라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확실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