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숯불치킨 프랜차이즈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하 ‘기영이숯불치킨')이 5월 중에 가맹점 10개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오는 9일 기영이숯불치킨 양산금산점을 시작으로 ▲강서발산점 ▲전주효자점 ▲광주전남대점 ▲수원영통점 ▲수원인계점 ▲진주평거점 ▲천안신방점 ▲송파문정점 ▲충북영동점이 5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추가로 약 20여 곳의 가맹점이 가맹계약을 완료하고 오픈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영이숯불치킨은 ‘투움바숯불구이’, ’슈프림숯불구이’ 등 트렌디한 메뉴구성과 333도로 구워 더 맛있는 조리방식이 특징이며 원팩소스를 이용해 조리과정을 간소화해 초보 창업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영이숯불치킨은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 창업 시 본사에 납부해야 하는 비용 8가지가 전액 면제"라며 “브랜드 론칭 기념으로 선착순 50명을 위한 19가지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기영이숯불치킨은 로제찜닭의 원조 ‘두찜’과 최근 스타크래프트 단독 협찬을 진행한 ‘떡참’의 본사 (주)기영에프앤비에서 3년간 연구 끝에 론칭한 브랜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