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해리슨병원, 본큐어한의원과 협력병원 업무협약

청담해리슨병원(병원장 김현성)과 본큐어한의원(대표원장 송정현)이 진료협조 및 의학기술공유와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청담해리슨병원은 내시경 척추 수술분야에 특화한 의료기관으로 척추외과 분야에서 SCI급 논문 200여 편 이상, 수술 및 내시경 관련 교과서를 10편이상을 집필한 명성과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진을 보유했다.

청담해리슨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CT, MRI 등 영상장비를 이용하여 신경차단술, 신경성형술, 내시경수술 등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큐어한의원은 추나요법과 침도요법을 통해 척추관절을 교정하고 척추관절의 움직임을 회복하여 디스크·협착증 및 만성통증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또한, FCST를 통해 턱관절과 두개골을 교정하여 중추신경계의 압박이나 순환장애로 발생하는 이명·떨림증 등 뇌신경계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청담해리슨병원 관계자는 “척추관련 질환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두 의료기관 사이의 업무협약은 기관간 상호 진료협조와 기술 공유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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