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의신, 사용자 목소리 반영한 V2 출시 및 전국으로 서비스 확대

사진=학원의신

2024년 1사분기에 대구 지역 내 서비스를 시작한 학원의신이 단기간에 1만명의 사용자를 모았으며 3사분기까지의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V2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새로이 출시되는 V2의 핵심 기능에는 ▲전국 13만 9000여개의 학원 정보의 수집 및 가공 ▲AI 가공 업체와의 제휴 및 특허 취득을 통한 추천 알고리즘의 고도화 ▲사용자간 넓게 분포되어 있던 커뮤니티의 일체화 ▲명문대를 진학한 멘토와의 QNA기능 ▲학원사업자와의 보다 편한 문의를 위한 채팅 기능 등 사용자들이 실제 입시 정보 습득 시 느꼈던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해줄 또다른 입시플랫폼의 역할이 추가되었다. 

 

이관유 대표이사는 “학부모들의 입시 정보 불균형을 해소해줄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왔다”며, “정보에 뒤쳐져 입시를 어려워하는 가정들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학원의신

주식회사 학원의신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이외에도 다양한 에듀테크 기업, 법률서비스 등의 업무제휴를 통해 학원사업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홍보 환경과 질높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게 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지난 1월 출시한 학원의신은 파워코리아 교육플랫폼 대상,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 학원플랫폼 대상, 국회교육위원장 선정 교육어플리케이션 대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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