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면소의하루, 가쓰오야끼우동 등 신메뉴 3종 출시

우동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면소의하루가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일본식 볶음우동인 ‘가쓰오야끼우동’, 우동과 함께 먹기 좋은 ‘유부초밥’과 ‘가라아게’다.

 

제면소의하루는 신메뉴 출시에 앞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직영점인 대전 어은점에서 시범 판매를 거쳐 소비자 의견, 조리 편리성, 메뉴 완성도 등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쳤다.

 

제면소의하루는 매장에서 직접 뽑는 자가제면 생우동전문점으로 차별화된 메뉴와 우동 사리 추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표 메뉴인 하루우동과 붓가케우동은 고물가시대 착한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면소의하루는 우동장인의 사누끼 전통 제조방식과 노하우를 담아내면서 운영시스템을 프랜차이즈화하며 편리성을 담보하며 수제우동만의 높은 품질을 유지해 차별화된 콘셉트와 브랜드력으로 독보적인 우동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제면소의하루는 국수나무를 운영하는 HB FnC(에이치비에프앤씨)의 우동브랜드다. 가맹본부의 성공적인 브랜드 운영 경험과 인프라를 토대로 브랜드기획 및 개발, 직영점 운영까지 3년여 간의 준비를 마치고, 사업성과 수익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초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제면소의하루는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가맹 계약을 체결한 예비 창업자에게 파격적인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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