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피트니스 브랜드 스포애니(운영사: 케이디헬스케어, 대표 이규정)는 KBS 2TV 새주말 미니드라마 ‘트웰브’에 제작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트웰브’ 는 동양의 12지신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간 세상에 살아가는 ‘열두 천사’가 악의 세력에 맞서는 한국형 판타지 액션 히어로물로, 8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토·일 밤 9시 20분 방영되며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스포애니는 “대중문화와 운동 문화의 접점을 넓혀, 보다 많은 MZ세대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도록 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스포애니는 다양한 채널의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운동=쿨한 문화라는 메시지를 강화하고, 콘텐츠 연계형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순차 전개할 계획이다.
‘트웰브’ 는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주말극 신작 중 상승세의 출발선에 올랐다. 마동석·박형식·서인국 등 캐스팅과 12지신 콘셉트가 결합된 장르적 신선함이 시청자 호응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스포애니는 전국 직영 기반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체계적인 트레이닝 환경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피트니스 브랜드다. ‘누구나, 언제나,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비전으로, 전문 코칭과 GX 프로그램, 데이터 기반 회원 경험 혁신을 통해 건강한 운동 문화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