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 2배 다양해진 4중 히알루론산 담은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 리뉴얼 출시

72시간 지속되는 수분 잠금, '히알루 B5 수분탄력 크림' 1월 23일 출시 예정

사진=라로슈포제(La Roche-Posay)

전 세계 더모 코스메틱 ‘라로슈포제(La Roche-Posay)’가 4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겉부터 속까지 수분탄력을 채워주는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히알루 비5 세럼 서렉티브)’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리뉴얼 전 제품 대비 2배 다양해진 히알루론산을 적용하여 강력한 수분 침투력을 구현했으며 고분자부터 초미세까지 다양한 크기의 히알루론산이 피부 깊숙이 침투되어 수분을 촘촘하게 채우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4중 히알루론산과 히알루-락TM 기술을 결합하여 피부에 채운 수분을 탄탄하게 잠가, 피부에 바를수록 수분탄력이 차오르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라로슈포제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 인체적용시험을 거친 결과 사용 4시간만에 피부 탄력이 개선되고 피부 수분감이 83% 향상되는 등 수분탄력 채움 및 잠금 효과가 나타났으며 사용 1시간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이 무도포 대비 76%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하였다.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과 동일한 라인의 신규 제품으로 ‘히알루 B5 수분탄력 크림(히알루 비5 크림 서렉티브)’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크림은 3중 히알루론산과 히알루-락TM 기술을 적용해 피부 겉부터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고, 사용 4시간만에 피부 탄력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하였다. 또한 단 1회 사용으로도 72시간 지속되는 수분 잠금 효과를 입증해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세럼 사용 후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수분탄력 케어를 제안한다.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크림’은 저자극 수분탄력 포뮬라로 알러지 테스트를 비롯하여 피부과 전문의 감독 하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전문적인 피부 관리 후에도 사용 가능할 만큼 피부 자극을 고려해 민감성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라로슈포제는 신제품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 50ml’의 네이버 단독 선 런칭을 기념하여 오는 15일 저녁 7시에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라이브에서는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히알루 B5 수분탄력 세럼’의 30ml 용량은 1월 초 출시됐으며 ‘히알루 B5 수분탄력 크림’은 오는 1월 23일 올리브영을 통해 선 런칭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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