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가 훈훈함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나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댄디함과 캐주얼을 오가는 공항패션을 그 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민규는 그레이 컬러의 헤링본 코트와 셔츠와 타이, 부츠컷 팬츠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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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규는 그레이 컬러의 헤링본 코트와 셔츠와 타이, 부츠컷 팬츠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