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교보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생명보험 산업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두 달여간 산업계 종사자 7040명, 증권 업계 전문가 542명, 일반 소비자 3658명 등 총 1만124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보생명은 2023년부터 4년째 생명보험 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높은 고객 신뢰도를 인정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조사 대상 산업 중 상위 30대 기업을 뽑는 ‘올 스타(All Star)’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은 “보험의 진정한 가치는 고객이 꼭 필요한 상품에 가입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약속한 보장을 받는 것”이라며 “보험 가입-계약 유지-보험금 지급에 이르기까지 고객 완전 보장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