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24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100만원 고지에 올라섰다.
이날 오후 1시 9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5.15% 급등한 1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95만2000원으로 출발해 장 초반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상승세로 돌아선 후 오름폭을 키워가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올려잡고 있다.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도 같은시각 전거래일보다 3.58% 오른 19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