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셀프로젝트 탄력채움’이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 7만 개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셀프로젝트 탄력채움’은 나이가 들수록 변화하는 컨디션에 맞춰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너뷰티 제품이다. 특히 최근 뷰티 소재로 활용되는 ‘레티놀C’를 비롯해 ‘히알루론산’, ‘콜라겐’, ‘글루타치온’ 등의 성분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나이가 들며 체감하는 변화는 단순히 표면적인 관리만으로는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이너뷰티를 통한 지속적인 영양 관리 솔루션으로서 셀프로젝트 탄력채움이 뷰티 고관여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이너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든든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품질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이너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 시장 안착을 넘어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까지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