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전속모델 ‘로이킴’ 발탁…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시너지 기대”

-2026 S/S 신제품 화보 순차 공개

BYC의 새로운 전속모델 로이킴. BYC 제공
BYC의 새로운 전속모델 로이킴. BYC 제공

 

BYC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브랜드 이미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로이킴은 방송과 공연장을 넘나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드러운 감성과 따뜻한 음색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

 

BYC의 새로운 얼굴이 된 로이킴은 2026년 S/S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세련된 스타일링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순차 공개된다.

 

아울러 20~30대 소비층을 타깃으로 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같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광고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싱어송라이터의 아이콘 로이킴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고 건강한 매력이 기반된 긍정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이킴은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도 이름 올렸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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