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약국 모델로 새로운 유통 문화를 제시하고 있는 메가팩토리약국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메가팩토리약국은 최근 지역 내 장애인 인재를 신규 채용하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단발성 사회공헌 활동이 아닌 지역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약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 실천의 일환이다.
메가팩토리약국은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고객이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약국 모델을 운영해왔다. 여기에 더해 지역 내 고용 창출까지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메가팩토리약국 관계자는 “약국은 단순히 약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을 지지하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인재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고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