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LAM)이 질 유래 특허 유산균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제품의 보장균수를 3배 강화한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다.
이번 신제품은 프로폴리스와 비타민C를 부원료로 배합했으며, 1일 1캡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요 성분으로는 건강한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 3종, 글로벌 유산균 전문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혼합유산균 7종,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8.5㎎이다.
이 외에도 크렌베리농축액분말, 저분자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프로폴리스추출물, 비타민C, 프리바이오틱스 등을 부원료로 포함했다.
이번 신제품은 약국에서 45만개 이상 판매된 기존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개선, 보장균수 30억 CFU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습기와 빛에 취약한 유산균 특성을 고려해 수분 차단 기능을 적용한 전용 용기 ‘Activ Vial™’을 사용했다. 360도 습기 보호 설계를 통해 균 안정성을 높였으며, 냉장 보관 없이도 소비기한 24개월을 유지할 수 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10년 이상 축적한 여성 이너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핵심 균주 조합과 함량을 한층 강화했다”며 “약국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