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가 2년전 분양가 수준의 잔여 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충청남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손꼽히는 아산시는 평균연령 42세(통계청 2025년 4월 기준)를 기록했다. 대기업과 산업단지로 일자리가 풍부하며 신축 아파트 공급이 맞물린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젊은 층의 수요가 많아 신축 아파트를 선호해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충남 아산시 모종샛들지구 A1블록 일대로 지하2층~지상29층, 10개동 총 1079세대이다. 총 1626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2028년 9월 입주 목표로 2년 전 분양가 수준으로 가격 부담을 낮췄다.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 84㎡, 101㎡, 154㎡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로 채광, 환기, 조망권을 확보했다. 세대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설계하고 가족구성원에 맞는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일부 동에 적용된 필로티로 바람길과 보행길을 확보했으며 잔디광장, 선큰광장, 수경시설, 테마형놀이터 등 조경시설을 확충했다.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올인원 체육공간을 구축하고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신리초, 모종중 등 도보 통학 가능하며 온양여중, 모종중, 온양여고, 용화고 등 학군이 구축돼 있다. 또한 롯데마트, 이마트, 아산시청, 아산의료원, 아산충무공원 및 곡교천 등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통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했다.
모종샛들지구는 아산 원도심과 신도심을 아우르는 위치로 모종1∙2지구와 풍기역지구 등 신주거 주거벨트 조성계획과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 현대차 아산공장 및 다수의 일반산업단지 등 직주근접한 위치로 주거 인프라 확장이 예상된다.
차량 이용 시 온양순환로, 이순신대로, 당진청주고속도로 등 시내∙외 접근성이 우수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장항선) 풍기역, KTX아산천안역 등 위치해 있으며 GTX-C노선 추진 계획으로 수도권 광역접근성이 예상된다.
비규제지역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전매제한 및 거주의무가 없으며 잔여세대를 분양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주택전시관은 사전 예약제로 방문이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