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일리터,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딸기음료 누적판매 116만잔 기록

임시훈 대표가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미지=아임일리터
임시훈 대표가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미지=아임일리터

주식회사 아임일리터(대표 임시훈)의 커피 브랜드 ‘아임일리터(IM1L)’가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카페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본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했으며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평가를 수행했다.

 

아임일리터는 ‘고객에게는 최상의 만족을, 가맹점주에게는 최고의 성공을’이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품질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6년 연속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임일리터의 핵심 경쟁력은 '퍼세로스터스(Pusseh Roasters)'라는 자체 로스팅 브랜드를 통한 수직 계열화된 원두 공급 시스템에 있다. 로스팅 공장을 직접 운영하며 엄선된 생두를 섬세하게 가공하여 기존 저가 커피 특유의 쓴맛과 태운 맛에서 탈피한 부드러운 단맛과 깨끗한 향미를 구현했다.

 

특히 냉장 및 냉동 원 부재료를 전국으로 직배송하는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여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내실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별도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전국 110호점을 돌파했으며 최고 월 매출 7248만원을 기록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최근 아임일리터는 고임금 시대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임일리터24(IM1L COFFEE 24)' 하이브리드 운영 모델을 론칭할 예정이다. 낮에는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밤에는 최첨단 '바리스타 밴딩머신'과 로봇 시스템이 운영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바리스타가 퇴근한 심야 시간에도 아임일리터 고유의 레시피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24시간 내내 변함없는 1리터 대용량의 맛과 퀄리티를 제공하며 가맹점주의 워라벨 보호와 운영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인 하이테크 모델로 평가받는다.

 

프랜차이즈 경쟁력의 핵심인 브랜딩 측면에서도 아임일리터는 매장 공간이 지닌 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세심한 공간 설계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는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선명하게 전달한다.

 

이러한 완성도 높은 공간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며 점주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 제품력 또한 시장에서 검증되어 누적 판매 116만 잔 이상을 기록한 아임일리터의 딸기 음료는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아임일리터 임시훈 대표는 “6년 연속 수상은 기본을 지키는 품질과 혁신적인 운영 시스템을 향한 우리의 진심을 소비자들이 인정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로스팅 공장의 직접 운영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확산을 통해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글로벌 F&B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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