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가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의 공항패션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이날 카이는 케이블 조직이 돋보이는 가디건을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감각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트렌디한 무드의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와 레트로한 감성의 스니커즈를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남친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카이의 훈훈한 비주얼은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이는 지난 6일 <라코스테 FW26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