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해외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 RIA 계좌는 연내 해외주식 매도 시 최대 5000만원까지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매도 대금 환전 시에도 5000원 한도에서 100% 우대 환율이 올 연말까지 자동 적용된다.
NH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 후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에게는 투자지원금 1만원을 지급한다. 금 추첨의 기회(금 한돈 1명, 반돈 2명, 1g 3명)도 제공한다. 또한, 타 증권사에서 NH투자증권 RIA 계좌로 해외주식을 대체 입고한 후 매도한 고객은 달러당 최대 10원의 환전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RIA 계좌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분들께 실질적인 절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이 미리 절세 전략을 마련하고, 국내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또는 나무(NAMUH)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