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더마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아세리엘(ASERIEL)이 지난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맵달 서울'에서 개최한 K-뷰티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픈 첫날부터 인파가 몰리며 하루 만에 준비된 이벤트 증정품이 전량 소진되는 등 성수동을 찾은 국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아세리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최소한의 단계로 피부를 관리하는 '고기능 올인원 케어'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수많은 화장품을 접하는 뷰티 인플루언서 아내를 둔 창업자가 육아와 집안일로 인해 정작 자신의 피부 관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아내의 현실적인 피부 컨디션 붕괴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직접 개발에 뛰어들었다. "정말 필요한 성분을 제대로 담아 복잡한 루틴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영양크림을 만들겠다"는 서사로 출시 초기부터 4050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번 성수 팝업스토어의 중심에 선 대표 제품 '아세리엘 더마 럭스 크림(ASERIEL DERMA LUXE CREAM)'은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기능성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올인원 영양 크림이다. 고영양 성분을 가득 담았음에도 답답하지 않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해당 제품은 NMN, HPR(차세대 레티노이드), PDRN, 아스타잔틴, 코엔자임Q10, 펩타이드 계열 등 91가지의 고기능성 및 항산화 이미지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저자극 테스트와 항산화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 장벽 강화와 속건조 및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성 올인원 주름개선크림이라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글로벌 뷰티 바이어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현장을 방문한 미국 뷰티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직접적인 러브콜을 받았으며 현재 아세리엘은 본격적인 미국 뷰티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세리엘 관계자는 "피부 무너짐을 겪으며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이 만든 느낌이라는 진정성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성수 팝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올인원 탄력 주름개선크림을 찾는 정착민들을 위해 현재 크림 리오더와 함께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 그리고 항산화에 특화된 신제품 앰플 개발을 동시에 진행 중이니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세리엘은 과한 장식을 배제하고 아이보리, 골드, 네이비를 메인 컬러로 한 미니멀하고 절제된 '조용한 프리미엄' 무드의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