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약품, 일라이 릴리향 호재 속 장초반 혼조

 

한미약품이 2일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한미약품은 1.11% 내린 5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57만8000원까지 올라 이달 들어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장중 매수세와 차익실현 매물이 엇갈리면서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한미약품은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과 제조·상업화를 위해 최근 일라이 릴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증권가에선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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