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캐나다, 자동결제 ‘Autopay’ 출시 기념 팀홀튼 기프트카드 이벤트 진행

한국어 고객센터, 24시간 모바일 즉시 개통 지원하는 캐나다 정식 통신 서비스 “프리티캐나다” 고객 편의 강화 기능 추가 이벤트 진행

국내 알뜰폰(MVNO) 1위 프리티(프리텔레콤)이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가 선불요금제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결제 서비스 'Autopay'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된 Autopay는 선불요금제 고객이 매월 결제일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요금제가 자동 연장되는 서비스다. 고객은 캐나다 현지에서 5G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무제한 통화·문자, 월 1000분 국제전화, 무료 한국번호-해외 문자인증서비스  등 프리티캐나다 요금제의 주요 혜택을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고객이 직접 Autopay를 ON/OFF로 설정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캐나다 유학생과 워홀러, 그리고 자녀의 현지 생활을 확인해야 하는 가족 입장에서는 출국 직후 연락 가능 여부, 한국 인증문자 수신, 요금제 자동 연장 여부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프리티캐나다는 캐나다 번호와 한국번호 유지 서비스를 결합해 출국 전 통신 준비부터 현지 정착 이후 요금제 관리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프리티캐나다는 국내 알뜰폰 브랜드로 캐나다 시장에 진출했으며 캐나다 1위 통신사 Telus의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나다 정식 통신사다. 기존 Bell, Rogers, Telus 등 현지 주요 통신사 대비 50% 이상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며 캐나다 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표 알뜰폰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캐나다 유심, 캐나다 이심(eSIM), 캐나다 요금제를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려는 워홀러, 유학생, 장기 체류자, 학부모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워홀러 10명중 7명이 가입하는 등 사업 초기 매월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성장하는 등 캐나다 출국자들은 물론 국내 알뜰폰 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TELUS 네트워크 기반의 안정적인 통신 품질, 무료 한국번호 유지/ 문자인증 서비스, 한국어 고객상담, 예약개통, 송금·환전 할인, 건강검진 할인 등 통신을 넘어선 정착 지원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캐나다 현지 대리점을 통한 개통은 가입 이후 요금 조건이나 상담 언어 등에서 이용자별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한국인 고객에게는 안정적인 사전 안내와 한국어 상담 지원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프리티캐나다는 한국과 캐나다 양쪽에서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출국 전 준비부터 현지 요금제 관리까지 한국어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기반 신청 절차를 통해 상담원 연결 없이도 빠르게 가입과 개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출장자 등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프리티캐나다는 신뢰 기반의 현지 정착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도 구축하고 있다. 현재 갤러리아 마트, 신한은행, 우벤유, SOS 어학원, 우리 어학원, 파리바게뜨 등 캐나다 생활과 밀접한 주요 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하며, 통신을 중심으로 캐나다 내 금융, 보험, 교통, 주거 등 캐나다 정착을 지원하는 ‘정착 패키지’를 강화하고 있다.

 

프리티캐나다를 총괄하는 이동준 상무는 “캐나다 워홀 참가자와 유학생, 장기 체류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utopay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프리티캐나다는 캐나다 정식 통신 서비스로서 TELUS 네트워크 기반의 안정적인 품질, 한국어 상담, 24시간 모바일 즉시 개통, 한국번호 유지 혜택을 통해 출국 전부터 현지 정착 이후까지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티캐나다는 Autopay 출시를 기념해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Autopay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팀홀튼(Tim Hortons)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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