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스킨구하리(Skin9Hari)’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 2층에 위치한 K-뷰티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에서 대표 제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비더비’는 전 세계 관광객과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K-뷰티 체험형 유행 선도 공간이다. 스킨구하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비더비 전시에서 주목받는 스킨구하리의 핵심 라인업은 ‘리바이브 테라피(Revive Therapy) 라인’과 ‘센텔라 레스큐 스팟 앰플(Centella Rescue Spot Ampoule)’이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리바이브 테라피 NF 크림’을 비롯한 리바이브 테라피 라인은 피지 조절(세범 컨트롤) 기능에 대한 인체적용테스트를 완료한 원료를 처방하여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과도한 유분과 피지로 고민하는 여드름성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해 성분 하나까지 까다롭게 엄선하여 전시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함께 전시되는 ‘센텔라 레스큐 스팟 앰플’은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예민해진 피부 부위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집중 케어 제품이다. 고함량의 병풀(Centella Asiatica) 추출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흡수되면서도 강력한 진정 효과를 전달한다.
스킨구하리 관계자는 “글로벌 K-뷰티의 메카인 DDP 비더비에서 스킨구하리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들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검증된 성분과 독자적인 포뮬러를 바탕으로 피부 고민의 본질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더마 솔루션을 제안하며 이번 전시를 발판 삼아 국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킨구하리의 제품이 전시되는 DDP 비더비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제품 체험이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