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축제를 소개하며 인기 연예인들을 섭외하는 등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경기도 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개그맨 정호철이 ‘정삿갓’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근 광주시 퇴촌면 토마토 축제 현장에 등장한 그는 “광주의 유명 빨간맛”을 찾아 나서는 콘셉트로 다양한 맛집과 현장을 소개했다.
정호철은 먼저 광주의 대표 맛집인 남한강 돌판짜장을 방문해 빨간 등갈비를 직접 시식했다. 이어 퇴촌면 토마토 하우스로 향해 토마토의 장점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최근 정호철은 신동엽의 ‘짠한형’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날 촬영을 마친 그는 남한강 돌판짜장 대표와 인증샷을 남기고 맛집 싸인까지 해주기도 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