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잠자리를 뒤척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가누다와 까르마는 기능성 침구를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로부터 추천도 받을 수 있는 팝업스토어 행사로 숙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KANUDA)와 메모리폼 매트리스 브랜드 까르마(CALMA)는 오는 26일까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7층 컨텐츠존 행사장에서 여름맞이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을 더 시원하게, 숙면을 더 특별하게’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름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안하고, 소비자들이 가누다와 까르마의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침대와 베개를 단독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50만원 이상 구매 시 특급호텔 어메니티 5종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물리치료사의 1:1 체형진단 수면 솔루션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해당 서비스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제공되며, 전문 물리치료사가 체형과 수면 자세를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수면 솔루션을 제안한다. 체형진단 이벤트 참여 시 특급호텔 어메니티를 증정해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서영수 가누다·까르마 오프라인팀 부장은 “수면의 질이 더욱 중요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의 체형에 맞는 수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수면 제품과 전문 체형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숙면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