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스글로벌의 뷰티 브랜드 엑소블랑(Exoblanc)이 ‘2026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 2026)’에 참가해 홈케어 디바이스와 앰플, 쿨링롤러 등 주요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엑소블랑은 현장에서 ‘엑소블랑 하이드라펜’을 중심으로 ‘엑소블랑 COS’ 5종과 ‘엑소블랑 쿨링롤러’를 연계한 단계별 홈케어 루틴과 제품별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엑소블랑 하이드라펜’은 세럼 자동 토출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표면에 세럼을 고르게 도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케어 디바이스다. 미세전류 기능도 적용했다.
하이드라펜과 함께 사용하는 ‘엑소블랑 COS’는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종의 앰플로 구성됐다. 수분 관리를 위한 ‘PN’,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위한 ‘CR’, 예민해진 피부 케어를 위한 ‘EXO’, 맑고 생기 있는 피부 관리를 위한 ‘BR’, 피부 본연의 탄탄함을 위한 ‘ECM’ 등이다.
홈케어 마지막 단계에는 ‘엑소블랑 쿨링롤러’를 활용해 진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엑소블랑은 이번 전시에서 하이드라펜을 활용한 케어부터 피부 상태에 맞는 앰플 선택, 쿨링롤러를 활용한 마무리 관리까지 하나의 루틴으로 구성해 소개했다.
링커스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인터참코리아를 통해 엑소블랑의 홈케어 제품 라인업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집에서도 보다 체계적으로 피부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엑소블랑을 포함한 뷰티 관련 제품을 전 세계 6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 축적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