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3~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5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등 16명이 참석해 금융권 AI 도입 및 최근 글로벌 상황에 의한 공급망 훼손 관련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금감원은 26일 전했다.
이 원장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청장과 양자 면담을 실시하고 양국 금융산업 교류·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