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말8초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에 접어든 가운데 BYC가 시원한 냉감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한 여성용 ‘보디드라이’ 상하의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나시, 반팔티, 반바지, 슬랙스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감과 우수한 신축성을 갖춰 휴가지에서 착용하기 좋다.
‘내추럴쿨링 보트넥 나시’는 답답함 없이 넓게 펼쳐지는 보트넥 디자인이 눈에 띈다. ‘내추럴쿨링 반팔티’는 데일리 웨어로 활용하기 좋다.
‘내추럴쿨링4부여팬츠’는 몸에 달라붙지 않는 실루엣에 더해 허리 밴딩과 사이드 포켓을 적용해 실용적이다. 부담 없는 4부 기장으로 다리 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다.
‘내추럴쿨링 슬랙스’는 툭 떨어지는 일자핏과 롱한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완성한다. 시원하게 입기 좋은 데일리 팬츠로 다양한 상의와 매치하기 좋다.
BYC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맞춰 시원한 착용감과 편안한 활동성을 동시에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름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