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웨이브,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오드’ 입점...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

‘에어’ 3가지 컬러와 수딩 앰플·베리어 크림으로 5분 홈케어 루틴 제안

사진=테라웨이브(THERAWAVE)
사진=테라웨이브(THERAWAVE)

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테라웨이브(THERAWAVE)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새롭게 문을 연 더마 뷰티 전문 편집숍 ‘코오드(Khōde)’에 오는 18일 입점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코오드는 피부 고민과 효능을 중심으로 엄선한 더마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전문 편집숍이다. 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민에 맞는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테라웨이브는 이번 매장에서 스킨케어 흡수 디바이스 ‘에어(AIR)’ 3가지 컬러와 ‘아쿠아세린 수딩 앰플’, ‘누나탁 베리어 크림’을 선보인다. 소비자는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스킨케어 제형과 사용감을 직접 확인하고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연결한 테라웨이브의 홈케어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테라웨이브 에어는 EP(Electroporation) 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 흡수를 돕도록 설계된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하나의 주파수만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1·5·10·15·20kHz의 서로 다른 5중 주파수를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테라웨이브의 Q-EP 기술을 탑재했다.

 

37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며 별도의 전용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피부에 화장품을 충분히 바른 뒤 디바이스 헤드를 밀착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하루 5분의 간편한 홈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매장에서는 아쿠아세린 수딩 앰플로 피부에 수분과 진정 케어를 더한 뒤 에어를 사용하고 누나탁 베리어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루틴을 함께 제안한다. 제품을 각각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킨케어와 디바이스를 하나의 루틴으로 연결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라웨이브는 코오드 입점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입점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오픈일인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 구매 고객 선착순 30명에게 ‘아쿠아세린 수딩 앰플’ 본품을 증정한다.

 

문성광 테라웨이브 대표는 “코오드는 피부 고민과 효능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별하고 고객이 직접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테라웨이브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는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스킨케어와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테라웨이브만의 5분 홈케어 루틴을 고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컨디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홈케어 방식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